경찰 양진호 회장 체포, 7가지 혐의 적용…오피스텔 칩거 이유는?

입력 2018-11-07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연합뉴스)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연합뉴스)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이 오피스텔 칩거 중 경찰에 체포됐다.

7일 경찰 체포 당시 양진호 회장은 잘못을 모두 인정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진호 회장은 자택과 사무실 등이 압수수색 당하는 동안 한 차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거취에 궁금증이 모아진 바 있다.

양진호 회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모두 일곱가지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폭행(상해), 강요, 동물보호법 위반, 총포법 위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이다.

앞서 양진호 회장은 3년 전 직장 내에서 퇴사한 전 직원을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의 공분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0,000
    • +5.21%
    • 이더리움
    • 3,091,000
    • +7.51%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7.41%
    • 리플
    • 2,158
    • +7.63%
    • 솔라나
    • 128,100
    • +8.74%
    • 에이다
    • 417
    • +7.47%
    • 트론
    • 418
    • +2.45%
    • 스텔라루멘
    • 250
    • +7.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5.45%
    • 체인링크
    • 13,320
    • +7.51%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