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하루살이 설리 피처링 논란에 “설리의 목소리와 가장 잘 어울려”

입력 2018-11-0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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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딘의 신곡 ‘하루살이’가 공개된 가운데 설리의 피처링에 대해 입을 열었다.

8일 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 좋은 여가수분들이 많지만 설리 씨가 가진 이미지와 목소리가 개인적으로 이 가사와 멜로디를 불렀을 때 제일 슬프고 제가 생각한 그림에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라며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다. Love and peace”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딘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하루살이’를 공개했다. 특히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피처링을 하며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딘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나를 많이 사랑한 적이 없었다”라고 고백하며 신곡 ‘하루살이’에는 멋과 기교를 빼고 솔직한 감정을 넣기 위해 노력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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