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노사관계 발전 위한 ‘노사한마음 워크숍’ 개최

입력 2018-11-09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사관계 선진화 토의 등 노사 간 소통 시간 가져

▲8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노사한마음 워크숍’에 참석한 한국석유관리원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석유관리원)
▲8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노사한마음 워크숍’에 참석한 한국석유관리원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석유관리원)

한국석유관리원은 8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노사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손주석 석유관리원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본사 및 본부 직원 대표들과 주요 간부 등이 참석해 노사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은 제50차 노사협의회를 시작으로 이건우 공공노무법인 노무사의 ‘노사관계 관리강화’ 특강, 청렴 소양교육, 주 52시간 근무 등 인사 관련 제도 교육,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한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손주석 이사장은 “노사관계의 기본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라며 “임직원간 신뢰를 바탕으로 일에 대한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일터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근로자위원 대표 신성하 과장은 “공공기관의 직원으로서의 무거운 책임을 보람과 긍지로 이겨낼 수 있도록 노사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즐거운 일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86,000
    • -1.94%
    • 이더리움
    • 3,120,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2.39%
    • 리플
    • 2,066
    • -2.41%
    • 솔라나
    • 131,900
    • -4.56%
    • 에이다
    • 388
    • -4.67%
    • 트론
    • 469
    • +1.52%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2.52%
    • 체인링크
    • 13,470
    • -3.72%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