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비트, 15일 블록체인 업계 최초 온라인 밋업 개최

입력 2018-11-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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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거래소 올비트(Allbit, 대표 이익순)가 11월 15일 19시에 블록체인 업계 최초 온라인 밋업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비트는 모든 거래 데이터를 블록체인 상에 기입해 1초 이내로 처리 가능한 올비트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갖추었으며, 수수료 유료화 이후 빠르게 증가한 거래량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밋업은 유명 블록체인 유튜버인 비트고수 스펑키의 사회를 통해 생동감 있게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익순 대표와 최종식 CTO로부터 직접 로드맵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세션을 특별 구성하여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90% 개발이 완료된 올비트의 독자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기술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올비트 운영사인 오지스(Ozys) 이익순 대표는 “장소이동과 인원수 제약이 있는 오프라인 밋업 대신 해외 유저들의 편의성도 고려하여 더욱 많은 유저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라며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온라인 밋업인 만큼 이번 밋업에 참여한 유저들이 최초로 공개되는 올비트만의 독자적인 기술과 파격적인 로드맵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비트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공식적으로 투자한 기업이자 독보적인 탈 중앙거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올비트가 진행하는 온라인 밋업은 ‘비트고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진행될 예정이며, 개발 중인 독자 기술 및 향후 로드맵 공개와 더불어 다양한 올비트의 소식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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