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택 두산건설 부회장, 두산중공업 부회장

입력 2008-06-0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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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부회장에 정지택 두산건설 부회장이 선임됐다.

두산은 지난 1일 각 계열사 이사회 결의에 따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지택 두산건설 부회장은 두산중공업 부회장으로, 이종갑 삼화왕관 부사장은 네오플럭스 사장으로, 최광주 네오플럭스 부사장을 삼화왕관 사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또한 (주)두산은 이오규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두산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에 대해 "글로벌 두산으로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에 맞는 글로벌 경영능력을 갖춘 임원들을 전진 배치시켰다"고 말했다.

<전보>

▲ 두산중공업 부회장 정지택(鄭智澤)

<승진>

▲ 네오플럭스 사장 이종갑(李鐘甲)

▲ 삼화왕관 사장 최광주(崔光州)

▲ (주)두산 부사장 이오규(李五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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