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가, 3Q 영업익 12억…전년비 54.88%↑

입력 2018-11-14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산가가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4.88% 증가한 12억5189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69억8379만 원이었고 순손실은 18억5638만 원, 분기 누적치는 매출액 184억5455만 원, 순손실 11억8692만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원가 개선(매출원가 전년동기대비 5.51% 감소)이 이익 증대로 이어졌다”며 “외주생산품 대신 인산가 고유 제조 품목 증가가 이익 증대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순손실은 아이비케이에스제8호스팩 합병비용으로 인한 것”이라며 “합병기일을 기준으로 스팩의 주가가 공모가를 웃돌 경우 주가와 공모가의 차액만큼 상장회사의 비용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3분기 순손실이 회계상 비용으로 처리됐고, 실제 영업이나 현금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대표이사
김윤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5]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2,000
    • +0.55%
    • 이더리움
    • 3,233,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3.23%
    • 리플
    • 2,040
    • +0.49%
    • 솔라나
    • 127,200
    • +1.84%
    • 에이다
    • 377
    • +3.5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2.31%
    • 체인링크
    • 13,600
    • +2.49%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