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8]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 나흘간 대장정 돌입

입력 2018-11-15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대의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8'이 15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연합뉴스)
▲국내 최대의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8'이 15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연합뉴스)

국내 게임업계 최대 축제로 자리매김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이 화려하게 개막했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지스타 개막식을 열고 나흘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지스타 2018은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회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을 맡아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과 오거돈 부산시장, 이헌승 국회의원, 박인영 시의장, 박성철 에픽게임즈코리아 대표,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권영식 넷마블 대표, 남궁훈ㆍ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올해 지스타 2018은 전체 36개국 689개사가 참여했다. 부스는 지난해보다 3.8% 증가한 2966부스로 개최돼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이번 ‘지스타’는 역사상 최단 시점에 B2C관이 전부 마감됐고, B2B관도 국내외 비즈니스 성과를 위한 업계의 관심으로 작년 이상의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4일 간 안전하고 즐거운 모두의 게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권이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정철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김가람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민용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도결정)
    [2026.02.12]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도결정)

  • 대표이사
    박용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에대한자금대여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0,000
    • +0.48%
    • 이더리움
    • 2,889,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1.03%
    • 리플
    • 2,102
    • +0.57%
    • 솔라나
    • 124,500
    • +1.63%
    • 에이다
    • 417
    • +2.96%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42%
    • 체인링크
    • 13,080
    • +2.83%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