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능] 영어 영역 종료…휴식 후 오후 2시 50분부터 4교시 탐구 영역 시작

입력 2018-11-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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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학수학능력시험 시간표(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 시간표(출처=한국교육과정평가원)

15일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 영역으로 시작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9 수능)은 오후 2시 20분에 3교시 영어 영역까지 종료됐다.

4교시를 응시하는 수험생들은 오후 2시 50분부터 탐구 영역을 응시한다.

탐구 영역은 전체 102분간 진행되며 오후 4시 32분에 종료된다.

탐구 영역 첫 과목이자 필수 영역인 한국사는 오후 2시 50분부터 3시 20분까지 30분간 진행된다. 3시 20분부터 3시 30분까지 10분간은 한국사 영역 시험지를 회수하고 탐구 영역 문제지를 배부한다. 탐구 영역 미선택자는 이때 대기실로 이동해야 한다.

이어지는 사회ㆍ과학ㆍ직업탐구 영역은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1과목만을 선택한 수험생은 이 시간에 미리 시험지를 볼 수 없도록 덮어놓고 대기해야 한다.

오후 4시 정각부터 4시 2분까지 2분간은 첫 탐구과목의 문제지를 회수한다. 이후 바로 2번째 탐구 영역 시험이 진행된다.

1과목 혹은 2과목의 탐구 영역을 선택한 모든 수험생들은 오후 4시 2분부터 4시 32분까지 시험을 응시해야한다. 선택과목 응시 순서는 반드시 응시원서에 명기된 탐구 영역별 과목의 순서에 따라야 하며 이를 어길시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처리된다.

5교시 제2외국어ㆍ한문시험에 응시하지 않는 학생들은 시험장 본부에서 시험 진행과 답안지 이상 유무를 확인한 후, 오후 4시 50분 이후 시험장을 나올 수 있다.

5교시 제2외국어ㆍ한문 시험은 오후 5시부터 5시 40분까지 40분간 실시되며 듣기평가 문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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