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2018 성과확산 심포지엄 ‘숭실대, ACE+로 날다’ 개최

입력 2018-11-20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숭실대학교)
(사진제공=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는 22일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2018 성과확산 심포지엄 ‘숭실대, ACE+로 날다-‘교육선진화’에서 ‘교육혁신’까지-’를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3년차를 맞이한 숭실대의 교육성과를 타 대학 및 교육기관에 확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태억 KAIST 교육원장이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강의혁신’으로 기조특강을 진행하며 교과, 비교과, 학습·진로·취업·국제화 영역별로 다양한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노석준 성신여대 교육학습지원센터장의 특강도 진행한다.

ACE사업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정진강 학사부총장은 “숭실대는 특별히 3년간 교육혁신을 위한 체계를 정비해 신규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형민 교육혁신및융합교육팀장은 “숭실대는 공유와 확산의 기조 아래, 성과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며 “타 대학 및 교육기관에서도 많이 참석하셔서 대학교육에 대한 풍성한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숭실대는 2016년부터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의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에 선정돼 활발히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61,000
    • -1.28%
    • 이더리움
    • 2,842,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0.07%
    • 리플
    • 1,991
    • -1.97%
    • 솔라나
    • 115,400
    • -2.53%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5.29%
    • 체인링크
    • 12,310
    • -1.12%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