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한정수, 지금은 74년 생...모델 활동 때는 78년생 '이유가?'

입력 2018-11-21 0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한정수가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출처='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
▲배우 한정수가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출처='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

불타는 청춘’에 배우 한정수가 합류하면서 여성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정수는 모델로 데뷔해 영화, 드라마를 거치며 강렬한 이미지를 구축한 인물이다.

20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 한정수가 김광규와 이연수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광규는 ‘상견례 자리 같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정수에게 “아버지 뭐하시노?”라며 영화 ‘친구’ 대사를 패러디 해 웃음을 유발했다.

덕분에 한정수는 금새 분위기에 적응하며 함박 웃음을 보였다.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한정수는 드라마 ‘추노’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인지도를 높인 인물이다. 근육질에 무사 이미지를 굳힌 그는 ‘근초고왕’ ‘아랑사또전’ 등의 드라마에서 호연을 보였다.

한때 나이 논란을 빚기도 했던 한정수는 74년 생으로 올해 47살이다. 2003년 영화 ‘튜브’로 데뷔한 그는 “모델활동 할 때는 78년생이었다. 지금은 74년생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