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한복판 해장국 창업' 일품양평해장국, 맞춤 시스템 진행

입력 2018-11-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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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해장국 프랜차이즈 ‘일품양평해장국’이 편리한 운영 시스템을 통해 해장국의 대중화를 이끌며 전국으로 가맹 사업을 확장할 것이란 계획을 밝혔다.

특허받은 육수를 사용하는 일품양평해장국은 전통 방식에 따라 가마솥에서 4시간 이상 끓인 후 매일 육수 맛을 위해 5가지 이상의 테스트를 해 통과한 육수만 사용한다. 양평 해장국, 선지 해장국, 내장 전골, 수육 등 점심 식사부터 가족 외식, 술안주 등 어떤 자리에도 어울리는 대중적인 메뉴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다.

일반적인 해장국 조리의 한계를 극복하는 물류 시스템으로 전국 단위 가맹 사업 확장도 진행 중이다. 보통 해장국은 육수 조리 과정에서 특유의 냄새가 강하고, 가마솥 등 큰 조리 도구를 감당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 때문에 해장국 창업은 운영이 까다롭다는 편견이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일품양평해장국에서는 본사 직영 생산 공장 운영을 선택했다.

일품양평해장국이 자체 운영하는 생산 공장에서는 신선한 원재료를 거의 완제품 형태로 조리해, 원 팩에 담아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 덕분에 조리가 매우 간단해 냄새도 적고, 주방 규모도 작게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도심 한복판에 최소한의 규모로도 입점이 가능하다. 전문 주방 인력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동일한 맛을 연출할 수 있어 인건비 절약의 효과도 있다.

조리 시간이 빠른 것도 강점으로, 주문 후 3분 정도면 음식을 제공해 식사까지 평균 15분 정도가 소요된다. 한정된 식사 시간대 테이블 회전율을 최대한 높여 준다.

일품양평해장국의 관계자는 “해장국은 대중적인 메뉴로 꾸준히 매출을 낼 수 있으며 소자본, 소규모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라며 “기존 운영 한계를 극복하는 자사의 물류 시스템 덕분에 예비 창업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맹점주와 상생하며 성장하는 일품양평해장국 창업 관련 자세한 정보는 일품양평해장국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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