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김종민 뇌피셜’에 냄새 없이 건강한 자이글 파티 진행

입력 2018-11-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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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종민의 뇌피셜 방송 캡쳐
▲사진=김종민의 뇌피셜 방송 캡쳐

히스토리 채널의 예능 ‘김종민의 뇌피셜’이 10개의 에피소드 만에 1천만 조회수를 훌쩍 뛰어넘어 화제다.

지난 7월에 방송을 시작한 ‘뇌피셜’은 히스토리 채널이 선보인 무논리, 무근본 1:1 토론 배틀 웹 예능으로, 10회 만에 유튜브 단독 조회수 천 만회를 돌파하여 2018년 최고의 웹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진지한 토론 프로그램 형식을 차용하지만 외계인, 혈액형, 왁싱, 귀신 등 누구나 관심 있을 만한 이색적인 토론 주제로 내세워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구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이 가운데 지난 22일 공개된 뇌피셜에서는 떠오르는 먹방요정 데프콘이 굿토커로 출연해 음식은 ‘구워 먹는 게 제맛’ VS ‘날로 먹는 게 제맛’을 주제로 김종민과 음식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과 입담을 선보였다. 이때 ‘구워 먹는 게 제맛'이라는 김종민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자이글파티 그릴이 등장했다.

방송에서 김종민은 '인류는 200만 년 전부터 불을 이용해 음식을 구워 먹었다'면서, 냄새 없이 맛있게 구워주는 에코 사각 그릴 자이글 파티를 꺼내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을 연달아 구우며 오감으로 데프콘을 설득했다. 또 김종민은 자이글 파티로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음식들을 먹으며 맛있음을 온몸으로 표현해냈다.

이날 선보인 자이글의 신제품 ‘자이글 파티'는 웰빙 적외선으로 요리의 맛을 내며, 좌우 이동이 가능한 상부 헤드를 이용하여 위아래 2중 양방향 가열방식을 채택했다.

한편, ‘뇌피셜’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뇌피셜’ 채널에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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