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네트워크 산업 발전전략 본격 착수"

입력 2008-06-04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 네트워크 R&D, 표준화, 인증 관련 통합 워크샵 개최

지식경제부 4일과 5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 대명콘도에서 지능형 홈 네트워크 산업 발전전략 워크샵을 개최하고 올해 7월까지 '지능형 홈 네트워크 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키로 했다.

이번 워크샵은 침체된 홈 네트워크 산업을 보다 활성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에서는 홈 네트워크 산업이 미래 전략산업이라는 인식 아래 지난 2003년부터 10대 차세대 성장 동력 분야 중 하나로 육성해 왔으며 올해에는 홈 네트워크 분야의 R&D에 총 264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번 워크샵에는 LG·삼성전자 등의 제조업체, KT·SKT 등의 통신사업자, 주공·GS건설 등의 건설회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홈 네트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킬러 애플리케이션(killer Application) 제품 개발을 통한 수요 창출 ▲홈 네트워크 기기 확산을 유도하는 인증 및 표준제도 마련 ▲아파트 분양가상한제 제도 등 건축 관련 규제 개선을 통한 시장진입장벽 제거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기표원은 '지능형 홈 네트워크 산업 발전전략'에서 산업화에 필수적인 기기 및 인프라 인증과 기술표준 체계 정비, 시장 창출 및 수요확대 유도를 위한 법·제도 개선 등을 담을 계획이다.

기표원 관계자는 "신규 아파트뿐만 아니라 기존 아파트에도 맞춤형으로 홈 네트워크 설비가 보급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와 협조해 건축법 개정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한 지경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앞으로도 건설회사, 제조업체 등 관련 업체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36,000
    • -1.24%
    • 이더리움
    • 3,13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789,000
    • -0.06%
    • 리플
    • 2,139
    • -0.05%
    • 솔라나
    • 129,000
    • -0.69%
    • 에이다
    • 399
    • -1.24%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0.62%
    • 체인링크
    • 13,140
    • -0.23%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