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초특가 슈퍼위크’ 시작…12월 숙박 예약 할인 혜택 풍성

입력 2018-11-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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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특가 슈퍼위크' (사진제공=야놀자)
▲ '초특가 슈퍼위크' (사진제공=야놀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12월 성수기를 맞아 대대적인 숙박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야놀자는 내달 16일까지 ‘미리예약 100% 페이백 이벤트’를 연다. 매주 특급호텔, 펜션 등 크리스마스 인기 숙소들을 추천해 12월 숙박을 미리 예약할 경우 결제금액의 100%를 포인트로 돌려준다. 연말 성수기 특급호텔에 공짜로 묵을 수 있는 셈이다. 페이백 대상 숙소는 매주 월요일 공개된다.

야놀자 모든 회원에게 12월 10일부터 1월 1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숙박 30만 원 할인 쿠폰팩을 오늘 일괄 지급한다. 총 15매의 쿠폰으로 구성된 쿠폰팩은 호텔, 모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모든 유형의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 미리 예약할수록 할인폭이 커지며, 1박 최대 6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과 별개로 해당 기간 투숙 건에는 미리예약 포인트도 두 배로 적립된다.

야놀자펜션은 오는 5일까지 연말 타임세일을 실시한다.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야놀자펜션 앱에서 ‘실시간 예약’이 가능한 모든 펜션을 특별 할인가로 예약할 수 있다. 숙소별 할인율은 해당 시간 야놀자펜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텔 및 리조트 예약 플랫폼 호텔나우는 이달 초 시작한 ‘72시간 타임특가’ 프로모션을 12월 말까지 확대 진행한다. 내달 2일까지는 롯데, 해비치, 아난티 등 전국 인기 리조트를, 3일부터 16일까지는 더플라자, 글래드라이브, 신라스테이 등 크리스마스 얼리버드 예약 호텔을 특가상품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김혜정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12월은 파티나 모임뿐 아니라 여행 수요도 많아지는 때인 만큼 숙박 유형에 제한 없이 각자 필요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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