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카드, 정부 수수료 개편에 약세

입력 2018-11-27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카드가 정부의 카드 수수료 개편에 따라 영업수익 감소가 전망되면서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34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카드는 전 거래일보다 450원(1.38%) 내린 3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정부는 중소 상공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용카드 우대 수수료 적용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남석 KB증권 연구원은 “가맹점 수수료 점유율 기준 단순 추산 각 카드사의 수익감소분은 640억~1830억 원 수준”이라며 “다만, 민간소비지출 증가와 신용판매 이용 비중 상승 등으로 신용판매 취급고 성장이 지속되면서 실제 수익 감소폭은 추정치보다 작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이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4,000
    • -1.31%
    • 이더리움
    • 2,92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3%
    • 리플
    • 2,165
    • +0%
    • 솔라나
    • 122,200
    • -3.55%
    • 에이다
    • 415
    • -0.9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29%
    • 체인링크
    • 12,940
    • -0.92%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