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중국서 105억 규모 공급계약…올해 누적 1090억 수주

입력 2018-11-29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플러스는 중국의 회안준성신능원과기유한공사와 930만 달러(약 105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금액은 엠플러스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14.57% 비중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5월 1일까지다.

엠플러스는 국내‧외 기업들과 올해 누적 1090억 원가량의 역대 최대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51%, 수주 대비 191%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난해 하반기 중국 전기차의무생산제도의 2019년 연기로 인한 수주공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룬 실적이란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협상이 지속돼 앞으로 수주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며 “2019년 이후의 수주물량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청주 제2공장이 2주 전 건축승인을 받아 이전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63,000
    • -1.46%
    • 이더리움
    • 2,95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0.6%
    • 리플
    • 2,192
    • -0.45%
    • 솔라나
    • 126,300
    • -1.41%
    • 에이다
    • 420
    • -0.94%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1.79%
    • 체인링크
    • 13,170
    • -0.38%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