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넷마블네오 5.49%↑…전진바이오팜 0.66%↓

입력 2018-11-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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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이날 수요예측 마감인 화학제품 제조업체 전진바이오팜이 1만5150원(-0.66%)으로 조정 받았다.

다음 달 수요예측 일정인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와 항체의약품 연구개발 업체 에이비엘바이오가 각각 6만8000원(-2.86%), 2만250원(-2.41%)으로 동반 하락했다.

심사청구 기업인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도 2만1250원(-1.16%)으로 내렸다.

회사본부 지주회사 및 경영컨설팅 서비스업체 윙입푸드가 공모가 2000원, 청약경쟁률 0.71대 1로 코스닥 시장에 30일 상장한다.

의학 관련주로 압타머를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2만2500원(2.27%)으로 상승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메드팩토가 4만9500원(-1.00%)으로 전일 상승분을 반납했다.

사물인터넷 및 빅데이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엔쓰리엔이 1만750원(2.38%)으로 반등했다.

모바일게임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넷마블네오가 4만3250원(5.49%)으로 하루 쉬고 다시 강세로 마감했다.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4만8000원(-3.03%)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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