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경제전망·BIS 총재회의 일정으로 내년 1월 금리결정 금통위 미뤄져

입력 2018-11-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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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주차인 1월24일 첫 회의..연 8회 열려..금안회의도 연 4회 개최

“내년 1월 경제전망에서 2019년도 전망이 나온다. 전망의 정도를 제고키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 연간 지표를 확인할 필요성이 있었다. 또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가 평년과 달리 좀 미뤄지면서 1월 2~3주차에 걸쳐 예정돼 있는 것도 영향을 미쳤다.”

성광진 한국은행 의사팀장은 30일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한은은 내년 기준금리 결정 첫 금융통화위원회를 1월24일 연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이주열 한은 총재는 내년부터 BIS 이사회 이사로 활동한다.

내년 기준금리 결정 금통위는 연 8회 열릴 예정이다. 금융안정회의 금통위도 4회 개최된다.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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