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구세군 사회공로 감사패 받아

입력 2018-11-30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창학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지난 30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김필수 구세군 사령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사진=포스코건설)
▲김창학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사진 오른쪽)이 지난 30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김필수 구세군 사령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2018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골드 쉴드 도너 컴페니언(Gold Shield Donor Companion)’ 감사패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골드 쉴드 도너 컴페니언은 구세군이 사회공헌활동 협력사업비 누적액이 10억 원 이상인 파트너사에 수여하는 상이다. 포스코건설은 2014년부터 구세군과 함께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포스코건설은 베트남, 라오스, 필리핀 등 의료 낙후지역 현지 주민들에게 가정의학·재활치료·안과진료 등 다양한 의료 봉사활동을 벌이는 한편,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검진과 위생 교육도 함께 실시한 바 있다.

또 포스코건설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와 함께 폴란드, 파나마 등지에서 문화교류 활동을 했다.

국내에서는 매년 인천∙포항∙광양∙부산 등지에서 홀몸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소외 계층에게 ‘사랑의 삼계탕’, ‘행복 떡국나눔’, ‘송편 만들기’ 등 나눔활동을 해왔다.

김창학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위드 포스코(With POSCO)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한 기업 시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2,000
    • +2.05%
    • 이더리움
    • 3,190,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1.21%
    • 리플
    • 2,135
    • +2.2%
    • 솔라나
    • 135,300
    • +3.2%
    • 에이다
    • 387
    • +1.31%
    • 트론
    • 451
    • -5.45%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76%
    • 체인링크
    • 13,520
    • +2.6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