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소형위성 1호' 발사 4일로 연기

입력 2018-12-02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과학연구 위성 '차세대 소형위성 1호'가 4일 오전 3시 32분께(현지시간 3일 오전 10시 32분께) 미국 반덴버그(Vandenberg) 공군 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3일 오전 3시 32분께 위성을 발사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곧이어 발사를 담당한 스페이스X 측이 기상상황 변화를 이유로 발사일을 예비일이었던 4일로 변경하면서 다시 연기됐다.

'차세대 소형위성 1호'는 당초 지난달 20일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스페이스X가 발사체 '팰컨(Falcon)-9'의 1단 추진체에 대한 세부 점검 기간을 연장, 발사일이 29일로 1차 연기됐다가 기상 악화로 인해 다시 연기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79,000
    • +1.42%
    • 이더리움
    • 2,966,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4.67%
    • 리플
    • 2,074
    • +0.29%
    • 솔라나
    • 125,900
    • +1.86%
    • 에이다
    • 422
    • +1.93%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61%
    • 체인링크
    • 13,250
    • +0.99%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