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말모이' 파이팅 대신 힘내자~

입력 2018-12-03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훈, 우현, 유해진, 윤계상, 엄유진, 김선영, 민진웅(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김태훈, 우현, 유해진, 윤계상, 엄유진, 김선영, 민진웅(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김태훈, 우현, 유해진, 윤계상, 엄유진 감독, 김선영, 민진웅이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말모이’(감독 엄유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 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 분)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2019년 1월 개봉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23,000
    • +0.17%
    • 이더리움
    • 2,902,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747,000
    • -1.19%
    • 리플
    • 2,039
    • +1.24%
    • 솔라나
    • 119,400
    • -0.17%
    • 에이다
    • 389
    • +3.73%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8.12%
    • 체인링크
    • 12,440
    • +2.13%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