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22.0p, 하락세 (▼9.93p, -0.47%) 지속

입력 2018-12-04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에도 지속 하락 중이다.

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9.93포인트(-0.47%) 하락한 2122.0포인트를 나타내며, 21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091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56억 원을, 기관은 699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계(+1.0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철강및금속(+0.99%) 유통업(+0.9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78%) 화학(-0.0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섬유·의복(+0.72%) 의료정밀(+0.50%) 건설업(+0.4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업(-0.05%) 비금속광물(-0.0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2.20% 내린 4만23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이 2.50% 오른 24만6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물산(+2.37%), 한국전력(+2.19%)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다스코(+24.37%), 남성(+17.73%), 삼영화학(+14.0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한국유리우(-26.32%), 아티스(-15.79%), 한국유리(-14.38%)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427개, 하락 종목은 377개이며 나머지 85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1원(-0.18%)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80원(+0.06%), 중국 위안화는 162원(+0.3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한상원, 한남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2026.02.05] 전환청구권ㆍ신주인수권ㆍ교환청구권행사

  • 대표이사
    윤성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5] [기재정정]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1.05]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0,000
    • -0.98%
    • 이더리움
    • 2,996,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66%
    • 리플
    • 2,097
    • -2.19%
    • 솔라나
    • 125,000
    • -1.96%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72%
    • 체인링크
    • 12,720
    • -2.45%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