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소비자의날 대통령 표창 수상

입력 2018-12-0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영배 신한카드 부사장(왼쪽 두번째)이 3일 서울 중구에 있는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소비자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오른쪽 다섯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카드)
▲박영배 신한카드 부사장(왼쪽 두번째)이 3일 서울 중구에 있는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소비자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오른쪽 다섯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제23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화암홀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박영배 신한카드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소비자의 날 행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수상 대상은 매년 소비자 권익 향상에 노력한 개인과 단체다. 앞서 신한카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2년마다 인증하는 소비자 중심경영 CCM을 지난 2015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획득한 바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 중심 경영을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것을 인정받았다”며 “신한금융그룹이 추구하는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의 하나로 고객 중심 경영과 상생,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3,000
    • +0.67%
    • 이더리움
    • 2,891,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06%
    • 리플
    • 2,090
    • +0.58%
    • 솔라나
    • 124,600
    • +2.72%
    • 에이다
    • 418
    • +3.72%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55%
    • 체인링크
    • 13,140
    • +4.6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