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텍, 방인복 사장 156억 배임‧횡령 확인

입력 2018-12-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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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텍은 당사 임직원의 업무상배임혐의 등에 대한 수원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 사실을 확인했다고 4일 공시했다.

대상자는 방인복 사장 외 3명이다.

공소제기된 사항은 산업기술보호법위반, 부정경쟁방지법위반및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등이다.

횡령 등 혐의액은 155억9700만 원으로 지난해 별도기준 자기자본대비 4.53%다.

회사는 본 건과 관련해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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