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쪽방 밀집촌’ 찾아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18-12-05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인천 등 전국 5개 도시의 쪽방 밀집촌 10곳에 5700여 가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년 째 지속되고 있는 쪽방 봉사 활동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의 임직원 270명이 참여했다.

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주민들에게 쌀, 장조림 캔, 곰탕 파우치 등 장기 보관이 가능한 부식류로 구성된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인용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정성과 마음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계열사들은 매년 3억 원 규모로 지원해 올해까지 누적 50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쪽방에 거주하는 9만5000여 가구에 지원해왔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2,000
    • +1.86%
    • 이더리움
    • 3,209,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2.87%
    • 리플
    • 2,039
    • +1.65%
    • 솔라나
    • 125,400
    • +1.54%
    • 에이다
    • 375
    • +1.63%
    • 트론
    • 476
    • -2.46%
    • 스텔라루멘
    • 260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2.57%
    • 체인링크
    • 13,580
    • +3.74%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