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캄보디아에 ‘나눔상자’ 전달

입력 2018-12-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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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백문일 KB국민카드 브랜드전략부 상무(왼쪽)가 권훈상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 이사장(오른쪽)에게 캄보디아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KB국민카드 임직원 및 고객들이 기증한 학용품 등을 담은 '나눔상자'를 전달하고 있다.(KB국민카드)
▲5일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백문일 KB국민카드 브랜드전략부 상무(왼쪽)가 권훈상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 이사장(오른쪽)에게 캄보디아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KB국민카드 임직원 및 고객들이 기증한 학용품 등을 담은 '나눔상자'를 전달하고 있다.(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캄보디아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위한 ‘나눔상자’ 1000개를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백문일 KB국민카드 브랜드전략부 상무와 권훈상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 이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했다.

나눔상자에는 KB국민카드 임직원과 고객이 기증한 의류와 신발, 학용품, 도서, 장난감, 위생용품(비누, 치약 등) 등을 담았다. 해당 물품은 ‘함께하는 한숲’을 통해 연말까지 캄보디아 캄퐁스페우 지역 저소득가정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지난해 캄보디아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이 필요한 학용품과 각종 생활 용품들을 담아 1000개의 나눔 상자를 전달한 결과 현지 반응이 좋아 올해도 이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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