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인사 규정 위반 의혹에 직무 정지

입력 2018-12-05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산하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이 인사 규정 위반 의혹으로 직무가 정지됐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공익제보를 받아 이치형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의 비위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 이 이사장에 대한 직무는 이날 바로 정지됐다.

이 이사장은 특정 대학교 출신을 대거 채용하고, 승진 연한이 지나지 않은 팀장을 본부장급으로 승진시키는 등 인사 규정을 위반한 의혹을 받고 있다. 올 초 해외 출장 당시 자녀 두 명을 동반한 의혹도 제기됐다. 법인카드와 공용차량의 목적 외 사용 의혹도 나오고 있다.

시는 지난달 22일 조사에 나섰으며, 앞으로 특별점검반을 꾸려 본격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29,000
    • +0.06%
    • 이더리움
    • 2,864,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36%
    • 리플
    • 2,077
    • -2.26%
    • 솔라나
    • 121,300
    • +0.41%
    • 에이다
    • 403
    • -1.47%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02%
    • 체인링크
    • 12,530
    • -1.88%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