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 의료장비 사업 본격화

입력 2018-12-06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텍플러스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인텍메디(Intek-Medi)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인텍메디는 오송재단 자회사인 케이바이오스타트와 인텍플러스와 각각 20%, 70%씩 투자했다.

인텍메디는 인텍플러스의 첨단 광학기술을 응용한 체외진단 장비와 복강경 절제기를 개발 공급할 예정이다. 오송재단은 인텍메디 광학 의료기기 개발 관련 인력·장비·인프라 등을 제공하고 인텍플러스는 사업화를 위한 특허와 자동화 장비의 양산 기술을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공공재단과 민간기업이 함께 투자한 의료장비 개발회사로, 많은 검증과 검토의 시간을 통해 이뤄져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상윤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4,000
    • -0.3%
    • 이더리움
    • 2,969,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12%
    • 리플
    • 2,191
    • +1.53%
    • 솔라나
    • 125,500
    • -0.79%
    • 에이다
    • 420
    • +1.2%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0.85%
    • 체인링크
    • 13,130
    • +1.16%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