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카풀, 출시 앞두고 국회 반대로 또 무산

입력 2018-12-06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모빌리티의 카풀 서비스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국회를 방문해 카카오 카풀 협상을 진행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산하 카풀 TF 등의 요구로 연내 출시 결정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사전 카풀 기사 모집을 통해 지난달까지 약 6만~7만을 모집했다. 사전에 기본료를 책정하는 등 서비스 출시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하지만 국회 협상 과정에서 출시가 무산되며 내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출시 시기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카풀 서비스 개시를 위해 다양한 논의를 드렸고 의견을 받아오는 과정이 있었다”라며 “서비스 일정은 다양한 변수들을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00,000
    • -0.51%
    • 이더리움
    • 2,913,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12%
    • 리플
    • 2,109
    • -3.03%
    • 솔라나
    • 121,300
    • -2.73%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2.36%
    • 체인링크
    • 12,810
    • -1.3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