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올해의 일자리대상', 부건에프엔씨 청년고용 부문 대상 선정

입력 2018-12-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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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기업 부건에프엔씨는 지난 5일,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가 후원한 ‘2018 올해의 일자리대상’ 청년고용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 날 시상식에는 수상을 위해 부건에프엔씨의 현기환 전무가 참석했다. 부건에프엔씨는 일자리 창출의 탁월한 성과를 낸 기업으로 학계, 산업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을 받게 됐다.

대상을 받은 부건에프엔씨는 청년 고용 부진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소하고자 학력 규정 폐지, 청년 눈높이에 맞는 유연한 조직문화, 복지혜택 등 청년들이 오래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다. 올해는 약 110명의 청년을 고용한 청년고용친화기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수상 소감으로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는 “임직원들 모두, 본인 가치와 삶의 방향성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부건에프엔씨는 노력할 것"이라면서,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건에프엔씨는 효율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자랑하며, 직급과 관계없이 누구나 새로운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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