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에어버스 '최우수 부품공급사' 선정

입력 2018-12-12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4일 프랑스에서 열린 에어버스 서플라이어(공급업체) 콘퍼런스에서 부품공급업체 4단계 등급 중 최고 등급인 '글로벌'을 획득했다. 심형우 KAI 구주사업팀장이 에어버스 존 호그 대형품 구매 담당자로부터 상패와 인증서를 전달받고 있다.(사진제공=KAI)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4일 프랑스에서 열린 에어버스 서플라이어(공급업체) 콘퍼런스에서 부품공급업체 4단계 등급 중 최고 등급인 '글로벌'을 획득했다. 심형우 KAI 구주사업팀장이 에어버스 존 호그 대형품 구매 담당자로부터 상패와 인증서를 전달받고 있다.(사진제공=KAI)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4일 프랑스에서 열린 에어버스 서플라이어(공급업체) 콘퍼런스에서 부품공급업체 4단계 등급 중 최고 등급인 '글로벌'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어버스는 공급업체의 부품 공급·운용 능력과 가격 경쟁력 등을 총괄적으로 평가했다. 최고 등급을 받은 업체는 향후 에어버스 부품 사업 물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KAI는 에어버스의 주요 기체구조물 공급업체로 주력기종인 A320, A350, A380의 주익과 동체 구조물을 연간 5억 달러 규모로 수출하고 있다.

KAI 관계자는 "기술 경쟁력 강화로 보잉, 에어버스 등의 차세대 민항기 사업에 참여하는 '슈퍼 티어1' 업체로 성장할 발판을 구축해 민수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차재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8]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86,000
    • -0.91%
    • 이더리움
    • 3,176,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69%
    • 리플
    • 2,084
    • -1.42%
    • 솔라나
    • 133,800
    • -2.76%
    • 에이다
    • 394
    • -1.75%
    • 트론
    • 473
    • +3.05%
    • 스텔라루멘
    • 259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36%
    • 체인링크
    • 13,640
    • -1.66%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