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크리스마스 에디션·연말 술자리 키트 출시

입력 2018-12-14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유업)
(남양유업)

남양유업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루카스나인 라떼 50T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하고, 초코에몽 술잘러(술잘먹는 사람) 키트’를 선물하는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루카스나인 라떼 50T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대형할인 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8000개 한정수량으로 회사 측은 조기 품절을 예상하고 있다. 최고급 원두와 우유를 넣어 커피 전문점 라떼 수준의 맛과 향을 낸 ‘루카스나인 라떼’는 천연우유를 사용해 풍부한 우유거품과 진한 커피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및 연말모임을 지원하는 이색 이벤트로 초코에몽과 크리스마스 파티용품 등을 담은 ‘초코에몽 술잘러 키트’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초코에몽 술잘러 키트’는 초코에몽, 루돌프 사슴코 머리띠, 주루마블, 파티안경, 소맥탕탕이 등 크리스마스 및 연말 파티용품을 키트에 담아 소비자에게 선물하는 프로모션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일까지 남양유업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이벤트 페이지에 크리스마스 및 연말 모임에 참여할 친구들을 태그하고 모임 계획을 댓글로 등록하면 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가심비 높은 에디션 제품과 재미있는 이색 이벤트를 통해 즐겁고 따뜻한 12월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6,000
    • -2.18%
    • 이더리움
    • 2,980,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0.39%
    • 리플
    • 2,109
    • -0.38%
    • 솔라나
    • 125,500
    • -1.18%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8%
    • 체인링크
    • 12,690
    • -2.08%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