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스프, ‘외국인 투자 카라반‘ 행사서 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18-12-16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김선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박일용 에어리퀴드코리아 대표이사, 김영률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송하봉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 전무, 이승현 외국기업협회장. (사진 제공=바스프)
▲왼쪽부터 김선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박일용 에어리퀴드코리아 대표이사, 김영률 한국바스프 대표이사, 송하봉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 전무, 이승현 외국기업협회장. (사진 제공=바스프)

한국바스프는 지난 13일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제4회 외국인 투자 카라반’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제 6회 분기 기업인의 날’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바스프는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인 직접투자를 이끌며 2018년 현재 기준 외국인 투자 금액 5325억5000만 원을 기록, 한국 내의 석유화학업체 중 최대 외자 유치를 달성하는 등 한국경제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한국바스프는 여수 울트라손(Ultrason) 공장 증설 및 수원 R&D 센터 건립을 통해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연관 산업을 유발했며, 정기 기술 교류 회의 및 혁신상 제도 운영 등을 통한 기술발전 증진에 힘써 왔다. 또 최근 3년간 약 평균 30%에 달하는 수출 평균 신장율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해 왔다.

김영률 한국바스프 대표이사는 “한국 바스프의 국내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 경제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34,000
    • -1.53%
    • 이더리움
    • 2,855,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0.47%
    • 리플
    • 1,992
    • -1.39%
    • 솔라나
    • 115,200
    • -2.78%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5.66%
    • 체인링크
    • 12,280
    • -0.81%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