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홀딩스는 "지난달 30일 1우선주 관리종목 지정 우려 예고 대응 방안으로 미래에셋대우증권주식회사와 유동성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일부터 내년 12월 19일까지다.
입력 2018-12-17 16:15
대상홀딩스는 "지난달 30일 1우선주 관리종목 지정 우려 예고 대응 방안으로 미래에셋대우증권주식회사와 유동성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일부터 내년 12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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