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 내년 상반기 입주민 맞춤형 식사 서비스 시작

입력 2018-12-18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쏘시오리빙 입주민 맞춤형 식사 서비스 계약 체결

▲안병익 식신 대표(오른쪽) 와 이상무 쏘시오리빙 대표가 입주민 맞춤형 식사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식신)
▲안병익 식신 대표(오른쪽) 와 이상무 쏘시오리빙 대표가 입주민 맞춤형 식사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식신)
식신은 주거서비스 전문기업 쏘시오리빙과 입주민 맞춤형 식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쏘시오리빙은 중산층용 임대주택인 뉴스테이와 일반 아파트 등에 건강, 교양, F&B 및 O2O과 같은 통합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서비스 기업이다.

식신은 이번 쏘시오리빙과의 제휴를 통해 푸드테크의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 식신은 다년간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딜리버리 및 케이터링 서비스와 지역 맛집과의 연계를 통해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맞춤형 식사 지원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이달 중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아파트 단지에서 사전 무료 시식회와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약 30개의 단지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병익 식신 대표는 “하루 5만 명의 직장인이 만족하고 이용하는 직장인 식사 지원 서비스를 탄생시킨 것과 같이,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델로 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양사의 전문분야를 활용해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식신은 사용자와 추천 기반 맛집 정보 서비스 국민맛집 식신과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 식신e식권, 방한 중국인 관광객 대상 ‘알리페이’ 내 음식점 정보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푸드테크 기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7,000
    • -0.25%
    • 이더리움
    • 2,991,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2.61%
    • 리플
    • 2,095
    • +0.62%
    • 솔라나
    • 124,900
    • +0.32%
    • 에이다
    • 390
    • -0.26%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0.74%
    • 체인링크
    • 12,650
    • -0.78%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