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67.19p, 하락세 (▼3.9p, -0.19%) 지속

입력 2018-12-1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9포인트(-0.19%) 하락한 2067.19포인트를 나타내며, 20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1974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63억 원을, 개인은 1063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장비(+1.6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0.35%) 유통업(+0.3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1.88%) 음식료품(-0.7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건설업(+0.18%) 종이·목재(+0.0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서비스업(-0.68%) 의약품(-0.67%) 전기·전자(-0.5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26% 내린 3만90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현대차가 3.00% 오른 12만원을 기록 중이고, KB금융(+1.97%), 셀트리온(+1.86%)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텔레콤(-3.07%), LG화학(-2.56%), SK이노베이션(-2.47%)은 하락세다.

그밖에 태양금속(+23.15%), 웰바이오텍(+19.36%), 태양금속우(+14.33%)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동성제약(-20.05%), 남선알미늄(-10.51%), 남선알미우(-9.14%)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3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94개 종목이 하락, 6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9원(-0.21%)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2원(+0.33%), 중국 위안화는 164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9]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3,000
    • +0.2%
    • 이더리움
    • 2,99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24%
    • 리플
    • 2,098
    • +1.16%
    • 솔라나
    • 125,500
    • +0.88%
    • 에이다
    • 390
    • +0%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72%
    • 체인링크
    • 12,720
    • -0.16%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