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9년도 ‘체류형 귀농학교’ 57세대 모집

입력 2018-12-19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2019년 체류형 귀농학교'에 지원할 예비귀농인 57세대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체류형 귀농학교'는 경북 영주, 전북 무주와 고창, 전남 구례와 강진, 충북 제천 등 6곳 농촌에서 4~10개월간 생활하며 귀농을 준비할 예비귀농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예비귀농인으로 선발되면 거주공간, 귀농교육장, 실습텃밭이 한곳에 모여있는 체류형 귀농학교에 입교한다. 과수, 양봉, 채소, 약초 등 농산물의 주산지에서 해당 품목의 재배 전 과정에 대해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는다.

서울시는 입교 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접수는 내년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다. 지역별 운영현황 및 지원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8,000
    • +0.84%
    • 이더리움
    • 2,895,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3%
    • 리플
    • 2,106
    • +0.38%
    • 솔라나
    • 124,700
    • +1.88%
    • 에이다
    • 418
    • +3.47%
    • 트론
    • 421
    • +0.48%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0.17%
    • 체인링크
    • 13,180
    • +3.78%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