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프로톡스, 보톡스 연구 위해 건물‧토지 270억에 취득”

입력 2018-12-20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에스케이는 종속회사인 프로톡스가 건물 및 토지 공유지분을 270억 원에 취득한다고 20일 공시했다.

거래상대방은 관계회사인 메디카코리아다.

회사는 보톡스 연구 및 생산에 필요한 공장, 설비 확보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태구, 김종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