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삼대째 거푸집 외모…"남동생은 꽃미모, 나는 이모양" 누구 닮았길래

입력 2018-12-21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배우 정영주가 아들과 거푸집 외모를 드러내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정영주는 20일 tv조선 '연애의 맛'에 등장해 파경의 괴로움을 이겨내고 중년의 새 사랑을 시작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정영주는 자신의 결심에 대해 "가족들도 신중했고, 아들한테도 말했다. 아들은 잠시동안 침묵하더니 "재밌게 해봐"라고 말하더라"며 반응을 공개했다.

이날 엄마의 어려운 결심을 쿨하게 허락한 정영주의 아들의 얼굴도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정영주 모자는 거푸집 외모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정영주는 지난 2011년 스포츠동아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개성넘치는 외모에 대해 "생긴 건 아버지와 똑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 외모는 아담하고 여성스럽다. 어머니를 닮았으면 방송을 일찍 시작할 수 있었을 것이다. 남동생은 예쁜데 저는 이모양이다"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79,000
    • -2.86%
    • 이더리움
    • 2,82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738,500
    • -3.84%
    • 리플
    • 1,999
    • -1.82%
    • 솔라나
    • 113,600
    • -2.99%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5.58%
    • 체인링크
    • 12,180
    • -0.57%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