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홍수현, '부모 사기 논란' 때문?…결별설 휩싸여

입력 2018-12-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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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마이크로닷과 배우 홍수현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21일 오전 한국경제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관계가 소원해졌으며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한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에 12살 연상연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7월 당당히 공개 열애를 선언해 큰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11월 마이크로닷 부모의 '빚투' 논란이 제기된 뒤, 홍수현에게도 비난 세례가 이어졌다. 홍수현은 여전히 SNS 계정을 공개로 설정해놨지만 악플 등이 이어지자, 최근 포털사이트 프로필에서 개인 SNS 계정 링크를 삭제하는 등 심적인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양 측은 결별설에 대해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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