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전국 미세먼지 나쁨, 이대로 韓 가장 위험한 국가 될까...경제 피해↑

입력 2018-12-22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1뉴스캡처)
(사진=KBS1뉴스캡처)
오늘 전국에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며 날씨가 여전히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22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다. 오늘도 여전히 대기질이 나쁜 날씨가 계속되면서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과 충남·호남권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을 가능성까지 있어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오늘 날씨와 같이 전국에 미세먼지 나쁨 수준이 유지된다면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해 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에서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 국장은 "OECD에서 낸 보고서에 따르면 이대로 만약 대기오염 수치가 계속된다고 하면 40년 뒤에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사망률이 한국이 가장 높을 수 있고 경제 피해도 가장 클 것으로 보고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한국이 부담해야 할 대기오염 비용이 한 200억 달러, 한국 돈으로는 22조 원이라고 했다"고 말해 심각한 수준임을 짐작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2,000
    • +2.84%
    • 이더리움
    • 3,216,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1.29%
    • 리플
    • 2,119
    • +2.62%
    • 솔라나
    • 135,500
    • +4.88%
    • 에이다
    • 393
    • +4.52%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48
    • +5.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2.17%
    • 체인링크
    • 13,690
    • +5.3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