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현장직 출신 첫 여성 임원 배현진 상무 배출

입력 2018-12-23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호텔은 최근 단행된 롯데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배현미<사진> 브랜드표준화팀장이 상무보로 승진했다고 23일 밝혔다.

1986년 롯데호텔에 입사한 배 상무는 객실·예약 부서에서 경력을 쌓으면서 롯데호텔 첫 여성 대리, 과장, 팀장 등 ‘최초’ 수식어를 달았다. 과감한 업무 추진력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현장직 출신으로는 처음 여성 임원 자리까지 올랐다.

배 상무는 2016년 개장한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L7명동’의 초대 총지배인으로 전격 발탁돼 롯데호텔 역사상 첫 여성 총지배인이란 타이틀을 얻었다.

또한 호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본사 브랜드표준화팀을 맡아 6성급 호텔 시그니엘과 라이프스타일 호텔 L7 브랜딩에도 주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1,000
    • +2.24%
    • 이더리움
    • 3,204,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1%
    • 리플
    • 2,133
    • +2.3%
    • 솔라나
    • 135,700
    • +3.75%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51
    • -5.65%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1.38%
    • 체인링크
    • 13,580
    • +3.5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