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 윤상현‧메이비 셋째 득남→민우혁‧이세미 둘째 임신까지

입력 2018-12-24 1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메이비, 이세미 SNS)
(출처=메이비, 이세미 SNS)

크리스마스이브에 스타 부부들의 출산과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셋째를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메이비는 이날 경기도 성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윤상현은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아이의 발 사진과 함께 “우리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아 성탄 인사를 잊지 않았다.

반가운 소식은 계속됐다. 같은 날 오후 민우혁-이세미 부부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든이 동생 삼든이. 2018년 12월 24일 널 만나 행복해”라는 글로 임신 소식을 전했다.

민우혁의 소속사 큐로홀딩스에 따르면 이세미는 현재 임신 8주 차로 내년 8월 출산 예정이다. 특히 한 번의 유산 후 찾아온 아이인 것으로 알려져 축하와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8,000
    • +0.7%
    • 이더리움
    • 3,225,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14%
    • 리플
    • 2,114
    • +0.09%
    • 솔라나
    • 137,700
    • +1.85%
    • 에이다
    • 402
    • +3.08%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68
    • +8.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19%
    • 체인링크
    • 13,890
    • +1.9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