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남편 라이머와 둥근 연말 “뾰족한 날 안아줘서 고마워”

입력 2018-12-26 2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안현모SNS)
(출처=안현모SNS)

통역가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둥글게 동그라미를 그려가고 있는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를 비롯해 브랜뉴 뮤직의 수장이자 남편 라이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안현모와 인자한 라이머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안현모는 “12월 한 달 내가 너무 극도로 피곤해서 모서리가 뾰족해지려던 순간들도 있었으나 둥그렇게 안아줘서 고마워요”라며 라이머를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안현모와 라이머는 지난해 9월 열애 3개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4,000
    • -1.36%
    • 이더리움
    • 2,880,000
    • -5.94%
    • 비트코인 캐시
    • 819,000
    • -1.68%
    • 리플
    • 2,155
    • -1.96%
    • 솔라나
    • 126,500
    • -2.01%
    • 에이다
    • 414
    • -5.05%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5%
    • 체인링크
    • 12,810
    • -4.19%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