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1척 수주

입력 2018-12-27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사청으로부터 KDX-I급 구축함 3척 개조 사업도 수주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동시에 방사청으로부터 KDX-I급 구축함 3척에 대한 개조‧개장 사업(장비교체사업)도 수주했다. 이들 선박의 총 계약금액은 약 2억3000만 달러다. 선박들은 2021년 말까지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7만4000㎥급 대형 LNG운반선이다. 천연가스 추진 엔진(ME-GI)과 완전재액화시스템 FRS(Full Re-liquefaction System)가 탑재돼 기존 LNG운반선 대비 연료 효율이 개선됐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LNG운반선, 특수선 등 고부가가치선박 위주의 영업 전략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며 “끝까지 수주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내년에도 이러한 기세를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3,000
    • -0.14%
    • 이더리움
    • 2,888,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0.48%
    • 리플
    • 2,106
    • +0.67%
    • 솔라나
    • 123,900
    • +0.57%
    • 에이다
    • 415
    • +2.47%
    • 트론
    • 420
    • +0.7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38%
    • 체인링크
    • 13,050
    • +2.27%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