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4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8-12-2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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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은 김포 운양동 단독주택2차(라피아노2) 수분양자가 NH농협생명보험으로부터 대출받은 400억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2.8% 수준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이번 대출은 수분양자에 대한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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