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비타500 민속 테마여행' 화제

입력 2008-06-16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동제약의 '비타500 민속 테마여행' 행사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광동제약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민속 테마여행'이 일주일 만에 지원자가 1000명이 넘었다고 16일 밝혔다.

'민속 테마여행'은 6월부터 3개월 동안 매월 30명을 추첨해 민속 여행전문가인 고려대 한국미술사 '주수환 교수'가 동행해 역사 여행을 떠나는 행사.

1차로 6월 행사의 응모기간은 17일 까지 마감해 컴퓨터로 추첨 후 21일부터 22일에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지역의 '양동마을, 옥산서원' 등을 역사 여행한다. 7월에는 남도 지역, 8월에는 백제(충청도) 지역을 문화전문가와 함께 한국역사 문화탐방을 할 계획이다..

'비타500 민속 테마여행' 프로모션은 전국의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비타500 홈페이(www.vita500.com)'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1차인 6월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18일에 확인 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현재 실시하는 대규모 경품 행사인 `비타500 따자마자 대축제'와 함께 '민속 테마여행'으로 대학생들 대상으로 한 차별화 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며 "2001년 첫 출시 이후 누계 판매량이 약 20억병에 이르고 있는 '비타500'이 이번 행사로 제품 인기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성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9,000
    • +1.43%
    • 이더리움
    • 3,054,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24%
    • 리플
    • 2,250
    • +8.43%
    • 솔라나
    • 129,700
    • +4.18%
    • 에이다
    • 435
    • +7.41%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8
    • +5.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1.46%
    • 체인링크
    • 13,340
    • +3.09%
    • 샌드박스
    • 136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