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2018년 올해의 태광인’ 시상식 개최

입력 2019-01-02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지난 12월 28일 태광산업 본사에서 열린 '올해의 태광인' 시상식에서 홍현민 대표이사(첫줄 왼쪽에서 네번째) 및 임직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태광산업)
▲ 지난 12월 28일 태광산업 본사에서 열린 '올해의 태광인' 시상식에서 홍현민 대표이사(첫줄 왼쪽에서 네번째) 및 임직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태광산업)

태광산업은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동호로 본사에서 일 년 동안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과 공적을 쌓은 부서를 포상하는 ‘2018년 올해의 태광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태광인은 임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연말에 운영하는 제도로 2016년에 시작해 이번이 3회째다. 태광산업 임직원이라면 팀 또는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태광산업은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별도의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1차 전형으로 추천서 내용 심사를 진행했으며 2차로 후보자 공적 발표회를 열어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에는 홍현민 대표 및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의 태광인상은 생산공정을 개선해 원가절감에 성공한 프로필렌 생산팀이 선정돼 상장과 함께 포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다. 우수상은 김달순 과산화수소 영업팀 차장, 박재완 아크릴 생산팀 과장 등 3명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AN영업팀, 생산관리팀 송태훈 과장 등 6개 팀 및 직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대표로 참석한 김종헌 프로필렌생산팀 과장은 “많은 연구와 시도 끝에 반응기 촉매 교체에 성공해 올해의 태광인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팀원 모두 한 마음으로 원가 절감, 공정 안정화를 위한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현민 대표는 “수상자뿐 아니라 전 임직원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2018년도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세계 경제 불황이라는 난제가 다가오지만 지금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면 2019년에도 주어진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대표이사
유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대표이사
윤원식, 윤준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08]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4,000
    • +2.1%
    • 이더리움
    • 3,067,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97%
    • 리플
    • 2,202
    • +6.84%
    • 솔라나
    • 129,400
    • +4.44%
    • 에이다
    • 435
    • +8.48%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6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40
    • +3.14%
    • 체인링크
    • 13,450
    • +4.02%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