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런, 계열사 대표 청와대 인터넷비서관 내정 소식에 급등

입력 2008-06-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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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이 90%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 오픈IPTV의 대표가 청와대에 신설키로 한 인터넷 전담 비서관에 내정됐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셀런은 18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전일보다 255원(5.28%) 오른 5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청와대는 대 인터넷 업무를 총괄할 인터넷 비서관으로 김철균 오픈IPTV 사장을 내정했고, 김 사장도 이에 대한 수락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셀런은 지난 3월 오픈IPTV를 계열사에 편입했으며 이달 40억원을 들여 오픈IPTV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율을 90%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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