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하현회 LGU+ 부회장, 5G 수익원 AI기반 자율 주행차서 발굴

입력 2019-01-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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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기반의 AR/VR 등 구체적인 사업모델 챙겨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현지시각)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9 노스홀에 위치한 현대차 전시부스를 방문, 둥근 코쿤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체험했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8일(현지시각)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9 노스홀에 위치한 현대차 전시부스를 방문, 둥근 코쿤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체험했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AI기반 자율 주행차에서 5G 비지니스 모델 발굴에 나선다.

하 부회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2019'에서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혼다 등 완성차 업체의 부스를 방문해 5G 서비스를 통한 자율 주행차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하 부회장은 자율주행에서 모빌리티와의 연계, 5G기반의 증강현실(AR)ㆍ가상현실(VR)등 구체적인 사업모델과 함께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현황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혼다 전시 부스를 찾은 하 부회장은 이동수단에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자율주행 플랫폼 ‘세이프 스왐(safe Swarm)’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이어 현대차동차 부스에서는 둥근 코쿤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에 탑승해 자율주행차 내에서 학습, 운동, 업무 쇼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말 한양대와 공동으로 자율주행차에 5G를 접목하여 장애물 회피, 경로 변경해 운행 및 주차하는 시나리오를 실증했다. 올해는 서울 강변북로, 상암DMC 포함 선별된 테스트베드에서 LG유플러스의 5G 환경에 기반한 자율주행차 운행과 다이나믹 정밀지도의 정합성 등의 공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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